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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호치민시 경제포럼 참석 및 베트남 기업과의 만남(11월 22,23,24일) ■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18-11-08 19:39 조회 : 966
Link : https://blog.naver.com/koveca1234 (384)
■ 2018 호치민시 경제포럼 참석 및 베트남 기업과의 만남 안내 (11월 22.23.24 베트남 호치민 White Palace Convention Center) ■

매출액 1조원 이상의 대기업/중견기업 이외의 기업은 참가회비가 없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태경회계법인 김상운 대표 010-8897-8979 에게 카톡, 문자 주세요.^^

베트남은 강력한 정보기술(IT) 인프라를 바탕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건설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11월 22~23일 이틀간 베트남 최대 경제 도시 호찌민에서 세계 창조 도시로의 경제 성장과 발전 모델을 논의하기 위한 ‘2018 호찌민시 경제 포럼’을 개최합니다.

호찌민 시정부가 주최하고 아주경제가 협력주관하는 이번 포럼에는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비롯한 최고위급 인사와 정부기관, 재계, 학계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위한 ‘한·베트남 투자교류회’도 마련됩니다. HUBA(호치민기업협회)의 상당수 회원사들이 참가하는 만큼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정계 및 재계와 실질적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행 사 명 : 2018 호찌민시 경제 포럼
●일 시 : 2018년 11월 23일(금)
    ※ VIP 환영만찬은 11월 22일(목)
●장 소 : 베트남 화이트 팰리스(White Palace)
●주 최 : 베트남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주 관 : 베트남 호찌민기업협회(HUBA), 호찌민시 외무국
●협력주관 : (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아주뉴스코퍼레이션
●참석 규모 : 총 600명 내외(베트남 기업 500곳 포함)
●행사목적 :
- 호찌민의 ‘스마트시티 건설 2025년 비전’에 따라 국내외 투자자와 기업에 호찌민 동부 지역 스마트시티 건설 방향과 모델 등 구체적 청사진 소개
- 스마트시티 건설 관련 글로벌 전문가와의 혁신적 생태계 건설 방안 모색
- 한국과 베트남 기업인들 간의 상호 친목과 건설적 네트워크 구축

● 세부 안내
2018 호치민경제포럼을 호치민시 스마시티 개발을 주제로 오는 11월 23일 호치민공항 인근에 위치한 White Palace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합니다.

금번 포럼에는 응웬 쑤언 푹 베트남총리가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며 600개의 베트남 기업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진념 전 경제부총리를 단장으로 홍종학 중소벤쳐기업부 장관과 현지에 진출한 지상사를 포함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할 것으로 에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금번 포럼 한국측 협력 주관사인 코베카(한베경제문화협회)에서는 베트남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고려중인 회사들을 상대로 참가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 여행경비 및 실비
포럼참가비는 없으며, 항공료를 제외하고  2박 숙박비, 현지 교통편 제공, 한국과 베트남 기업 만남 프로그램 및 이에 필요한 통역및 각종 편의제공 등의 실비를 합해 50만원이며, 항공편은 각자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일정이 바쁘신 분은 중간에 합류하셔도 되고, 일찍 귀국하셔도 되오니 자율적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또한 주최측에서는 기업이나 품목을 소개하는 전시부스를 설치해 놓고 있으며, 전시부스는 포럼 특별순서를 통해 VIP를 비롯한 전 참가자가 참관하는 시간이 있어 베트남을 대상으로 기업을 홍보하는데 있어 매우 유효적절한 기회가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부스는 3*3규격에 가격은 부스당 500불이며 8일까지 신청자에 한하여 신청자가 위치를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기회가 되리라 사료되오니 적극적인 참가를 요망합니다.

● 실질적 성과를 위한 노력
호치민시 인민위원장이 본 행사의 호스트 역할을 하게 되며 베트남 총리와 장차관, 호치민시 당서기장 등 고위층들이 대거 참석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참여하는 베트남 기업의 명단은 아래와 같은데, 저희 고대경제포럼(약칭. 고대부동산경제/창업경영포럼)과 코베카(한베경제문화협회), 그리고 곽영길 회장님과 권성택 상근 부회장이 직접 일대일 연결을 챙길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24일 토요일 오전에 위 프로그램과 별도로 베트남 기업과의 1대1 특별만남을 주선합니다. 또한 고려대 교우들과 일반 기업인들은 고려대 호치민 교우회와 현지 기업인들에게도 연락을 하여 별도의 만남도 주선해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12월 13일 수교26주년기념 한베경제포럼과의 연계
KOVECA(한베경제문화협회)에서 베트남 경제계의 실세인 Vu Tien Loc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을 초청, 12월 13일 광화문 교보생명 2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하는 한베경제포럼에서 한국측 참가기업들이 모여 성과를 논의하고 재확인하는 자리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은 프로그램 참조.

● 참가신청 및 안내 카톡방 초대
일단, 댓글이나 카톡이나 문자로 김상운 회장 010-8897-8979 이나 김진성 부회장 010-8577-5155 로 신청하여 주시면, 잠재 신청자들을 카톡방에 모여놓고 일괄 또는 개별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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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태경회계법인 김상운 대표입니다.
22일~23일~24일 동안 열리는 "호치민시 경제포럼"에 대해서 안내말씀 좀 길게 드리려 합니다.

이번 호치민시 경제포럼은 호치민시에서 의욕적으로 주최하면서 주된 파트너 대상국으로 중국이나 미국같은 껄끄러운 나라보다는 한국의 기업인들을 주요 대상으로 삼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그 주된 역할을 아주경제신문 회장이신 KOVECA (한베경제문화협회)의 곽영길 회장님께서 맡아하시게 되었습니다.

곽영길 아주경제신문 회장님은 베트남 정계 및 관계와 끈끈하고 탄탄한 인맥과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계십니다.

이번 "포럼참여단"은 이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기업인이 개별적으로 혼자서는 연결할 수 없는 여러가지 네트워크를 실효성 있게 접촉하고 관계를 맺도록 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민간 기업인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것은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는 현지 기업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 네트워크를 모색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국에서 참여하시는 기업인들은 베트남에서 자리잡고 있는 현지 기업인들과 만나서 정보 듣고 교류하고 싶어합니다.
그것은 현지 기업인들도 한국에서 새로 진출하시는 분과 교류를 필요로 하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번 "포럼참여단"에 합류하시는 국내기업인들과 현지기업인들은,  만나고 싶은 베트남 기업인 또는 호치민시 관계자들이 있을 경우 미리 말씀하여 주시면  코베카를 통하여 연결 노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4일 토요일에는 공식일정이 없으므로, 사전 신청하시면 오전에 베트남 기업과의 단독 면담을 주선 가능성을 타진해보겠습니다.

이번에 가는 한국측  기업은 다음과 같이 6가지 그룹으로 분류됩니다.

1. 중견기업으로서  SM, 퍼시스등 중견기업 회장과 부회장 사장등 임원진

2. 코베카(한베경제문화협회) 회원사로  가는  기업

3. 호지민시경제포럼 및 각종  협회의 공고와 권유를 보고 참여한 기업

4. 고대 부동산경제/창업경영 포럼 및 호치민 고대교우회 주도로 참여하는 베트남사업 관심기업
 
5. 삼성. LG 등 현지 대기업의  법인장과 간부, 호치민 주재 중견 및 중소기업 법인장과  간부

6. 전 산자부 차관이신 정만기 글로벌산억경쟁력포럼 회장님과 전 KOTRA 본부장이신 윤원석 숙명여대 교수님의 네트워크로 참가하는 기업

베트남 최고위층은 물론 각 부문의 실무자들과도 개별적으로 기업자문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베트남 현지 기업인도 포럼참가비가 면제됩니다.

이번에 함께 함께 가시는 "포럼참여단"과 여기에 합류하는 현지 한국기업인들의 일정표와 안내사항은 김진성 태경파트너스 대표가 만들어서 곧 별도 카톡방에서 공지 드리겠습니다.

● 참가신청 및 안내 카톡방 초대
일단, 댓글이나 카톡이나 문자로 김상운 회원 010-8897-8979 에게 신청하여 주시면, 잠재 신청자들을 카톡방에 모여놓고 일괄 또는 개별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경회계법인 대표 김상운 배상